발로나, 고농도 초콜릿 P125 꾀르 드 과나하(P125 COEUR DE GUANAJA) 발매 10주년 기념

거의 1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초콜릿 전문 기업 발로나가 미식 전문가들을 위한 기술적 혁명을 대표하는 제품, P125 꾀르 드 과나하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1922년 처음 설립된 이후 발로나는 열정과 헌신 그리고 우수성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굳건하게 지켜 왔습니다. 메종 발로나(Maison Valrhona)는 장인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끊임없이 창의성과 풍미의 한계를 확장시키며 최고의 초콜릿을 탄생시켰습니다.
원료 조달 팀은 전세계를 뒤져 최상의 코코아빈을 찾아내어 지형과 토양, 기후 및 재배 방법을 연구하여 최적의 플랜테이션을 조성했습니다. 발로나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영구적이고 공정한 관계로 이들 플랜테이션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쉼 없이 앞만 보며 우수성을 추구해 온 발로나는 앞으로도 미식 장인들을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매해 발전을 거듭해 나갈 것입니다. 발로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Frédéric Bau는 장인들을 지원하고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1989년에 l’École Valrhona를 설립했습니다. 30명의 페이스트리 셰프와 땅 레흐미따쥬, 베르사이유, 도쿄 그리고 뉴욕 등에 교육 시설을 보유한 이곳은 미래 초콜렛 트렌드의 산실이기도 합니다. 발로나의 지식과 노하우가 이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1986년, 발로나는 가장 쓴 초콜릿 과나하를 출시했고 지금까지도 발로나의 대표 상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2008년에는 P125 꾀르 드 과나하가 나왔습니다. 이 제품은 발로나가 다년간의 연구 끝에 고유의 혁신 기술을 통해 개발한 고농도 다크 초콜릿입니다.

P125 꾀르 드 과나하: 진정한 혁신

1986년에 출시된, “세상에서 가장 쓴 초콜릿”으로 알려진 과나하 꾸베와 동일한 양질의 코코아 블렌드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P125 꾀르 드 과나하는 진정으로 혁신적인 초콜릿 상품으로 모든 페이스트리 작품에 강렬한 컬러와 풍미를 더해줍니다.
P125 꾀르 드 과나하는 커버춰보다 덜 달고 향은 2배 더 강렬합니다. 그 이유는 건 코코아의 양을 2배나 더 많이 사용하여 제품에 강한 초콜릿 풍미를 더하기 때문입니다.
코코아 버터 함량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부드럽고 크림처럼 녹아 내리는 질감을 자아내며 제품의 강한 초콜릿 풍미와 멋진 조화를 이룹니다. 이 모든 특징들에 더해 부서짐에도 강합니다.
과나하와 마찬가지로 장시간의 콘칭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클래식 발로나 커버춰만큼 향이 매우 훌륭하고 다채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