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나 ‘시테 드 쇼콜라’ (초콜릿 도시)

디스커버리 센터
매혹적인 초콜릿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13년 10월 24일, 땡 에르미타주(Tain l’Hermitage)에 세워졌던 초콜릿 공장 옆에 발로나 씨테 뒤 쇼콜라(Cité du Chocolat)를 개장하였습니다. 발로나 초콜릿 공장이 있던 역사적 장소에 위치한 씨테는 일반 대중과 전문가들에게 고급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씨테에서 군침이 저절로 돌고 눈이 휘둥그레지는 놀랄만한 경험을 하는 동안,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 뒤에 숨은 모든 비밀과 함께 발로나와 그 고객들이 지닌 깊이 있는 전문 기술도 접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미식가든 아니면 단순히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이든, 아마추어든 전문가든 상관없이 최고의 재료들로 마술 같은 경험에 취해 보세요.

코코아 원두가 최고 셰프의 손끝에서 작품이 되기까지 이곳에서 온갖 형태의 초콜릿을 탐험하고 그 맛과 향을 직접 느껴보세요.

오감의 자극

투어를 하는 동안 여러분의 모든 감각을 활용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세요.

냄새로 원료를 맞추고, 향을 찾아보세요. 소리와 감촉으로 초콜릿의 질감을 느껴보세요. 대화형 터치 스크린과 함께 초콜릿 여행을 하며 셰프들의 기술도 다시 재현해 보세요.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초콜릿 스퀘어 뒤에 숨은 세계를 탐색하고 그리는 게 가능해질 겁니다.


그랑 끄루 초콜릿 전문가가 되기 위한 15번 이상의 테이스팅 기회

투어를 하는 동안 다양한 형태의 초콜릿이 선사하는 향과 풍미에 깜짝 놀라실 겁니다.

씨테에 들어서는 동시에 “초콜릿 커튼”의 냄새를 맡으며 감동을 느끼고 나면 바로 대화형 테이스팅 부스로 두 가지 다크 초콜릿과 두 가지 밀크 초콜릿을 맛보고 비교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테이스팅을 통해 각 색상의 초콜릿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알게 됩니다.

놀라운 풍미

발로나의 초콜릿 공장에서는 초콜릿이 만들어지기까지 모든 생산 공정을 공개하며 이 과정에서 놀라운 풍미의 여러 초콜릿들을 맛볼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 테이스팅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초콜릿 애호가들은 미뢰와 후각 세포가 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초콜릿 제작 과정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초콜릿 및 코코아 관련 직업

초콜릿을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공정과 기술들에 관해 알아보세요.

코코아 재배 농장으로 떠나는 여행

고대의 전통적인 기술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이국적이고 매혹적인 세상, 코코아 농장으로 실감나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발로나의 소싱 전문가와 함께 코코아 나무에서 원두를 얻기까지의 재배 공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상급의 초콜릿을 얻기 위해 정밀함과 노하우가 꼭 필요한 초콜릿 공급 체인의 첫 관문을 통과하게 됩니다.

셰프와 장인들

우리 고객들의 “키친 랩(주방 연구실)”은 초콜릿이 맛있는 작품으로 새로 태어나는 놀랍고도 매혹적인 공간입니다.

미식가는 물론 초콜릿 매니아들의 혀를 매료시키기 위해 그들은 싱글 오리진 초콜릿은 물론 맛있는 블렌딩 초콜릿을 이용하여 한층 창의적인 레시피를 개발합니다. 발로나 에꼴 뒤 쇼콜라의 창립자인 프레드릭 보(Frédéric Bau)에 의해 마스터 페이스트리 셰프와 쇼콜라티에의 기술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valrhona_cite_2씨테 뒤 쇼콜라일수밖에 없는 이유

씨테의 뿌리

“초콜릿 나이트”에서 시작해 “씨테 뒤 쇼콜라”가 되기까지

씨테 뒤 쇼콜라는 2006년, “뉘 뒤 쇼콜라(Nuits du Chocolat)”(1987)와 특히 “데스티나시옹 쇼콜라(Destination Chocolat)” 전시회(1992)를 비롯해 발로나가 주최한 다양한 교육용 행사들 끝에 태어난 아이디어였습니다.

이 순회 전시는 파리에 있는 발견의 전당(Palais de la Découverte)과 기메 박물관(Musée Guimet)는 물론 마르세이유, 보르도, 스트라스부르 등 프랑스 전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온 5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전시회를 찾아 발로나가 고객들에게 뛰어난 초콜릿을 제공하기 위해 한 다스가 넘는 수의 국가를 원산지로 한 최상의 원두들을 어떻게 선별하는지 확인합니다.

후에 발로나는 전세계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 행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초콜릿에 대한 교육적 접근 방식이 대중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발로나는 일반 대중들에게 문을 열기에 이르렀습니다.

프로젝트
발로나의 역사적 장소를 활용

그동안 고객들과 미식가 소비자들로부터 공장을 둘러보고 싶다는 요청을 종종 받았습니다. 식품 공장 견학의 경우 갈수록 많은 제약이 따를뿐만 아니라 제품의 품질과 인적 안전 문제가 발로나의 최우선 순위인 점을 고려할 때 수천 명의 사람들을 생산 시설 안으로 들이는 것은 한 마디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초콜릿에 대한 열정을 지닌 사람들을 저희 세계에 초대하고 싶었고 따라서 발로나의 역사적인 공간인 공장 및 부티크 바로 옆에 초콜릿 디스커버리 센터를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발로나는 회사가 설립되던 90년 전부터 탱 에르미타주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활동해 왔습니다. 현재는 인근에 더 큰 제 2 생산 공장을 마련했습니다. 시테를 개발하면서 오랜 역사를 간직한 기존의 장소를 활용하고 우리의 전통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06년, 우리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매혹적인 초콜릿의 세계를 소개할 목적으로 전시회를 창설하였습니다.

이 전시회는 방문객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그들이 오감을 사용하도록 자극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체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맛과 기교 그리고 초콜릿…

씨테 뒤 쇼콜라의 모토는 “맛, 기교, 초콜릿(Le goût, le geste et la matière)”입니다.

씨테는 방문객들이 발로나 공장의 심장부로 들어가 초콜릿을 제작하는 직원들의 얘기를 직접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씨테를 건립하기 위해 발로나는 공장 옆에 있는 두 건물을 매입한 후 허물어 디스커버리 센터를 짓기 위한 2,000m² 면적의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전시회 디자인은 2008년에 마련되었고 7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2013년 10월에 마침내 씨테 뒤 쇼콜라가 문을 열었습니다.

현재 벌써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이미 씨테를 경험했습니다!

www.citeduchocolat.com